과거 음표를 콩나물 대가리로 불리기도 했는데 지금은 아예 사용하지 않는 표현이 맞는가요?

과거 학겨 다닐 때 음악시간에 음표를 공부하는 경우 일부 학생들은 이런 콩나물 대가리 배워봐야 뭐하는냐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시대는 그 때와는 완전 다른데 사용하지 않는 표현이 맞는가요? 사용하면 무식해 보일수도 있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 음표를 콩나물 대가리라고 부르던 건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 표현이에요.

    요즘 학생들이 그런 말 쓰면 좀 촌스럽거나 무식하게 보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는 안 쓰는 게 좋아요.

    지금 시대에는 그냥 음표라고 하는 게 맞고,

    굳이 그 표현을 쓰면 오히려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요새도 가끔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학원따라서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친숙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일가요?

    콩나물 대가리 등으로 부르며 조금이나마 아이들의 접근성을 높히는 쪽으로 가르치는 피아노 학원등도 있더라고요.

    물론 과거만큼 많이쓰는 표현은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