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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목걸이 , 가방, 시계 등 청탁사실을 결국 시인을 하였는데요.
김건희 여사가 목걸이 , 가방, 시계 등 뇌물, 청탁사실을 결국 시인을 하였는데요. 그 높은자리에 있을 때는 이것이 뇌물이나 청탁이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요? 알고도 괜찮겠지하고 받아들였을까요? 참 사람마음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들이 뇌물인지도 알고 받은것이죠.권력을 영원히 갖을려고했으니 저렇게 받은거라고 생각됩니다.계엄이 성공되었다면 정말 큰일날뻔한것입니다.
사람이라는게 정말로 욕심이 끝이 없는 동물인가 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영부인이
저런 명품 목걸이나 가방, 시계등을 받고 뇌물인지 몰랐다면 뇌가 없는것이겠쬬 다알고
받은겁니다 그리고 그것을 뇌물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사람이 아니겟죠
알고도 받은 것이고 권력이 영원할 줄 알았던 것이지요.
그러기 위해서 12.3 비상계엄도 있었던 것이구요.
또 일부 시인을 하지만 진정한 반성이 아닌 법률적으로 형량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꼼수를 쓰고 있는 것이죠.
김건희 여사는 공무원이 아니라 뇌물은 아니고요,알선수재죄가 됩니다.
권력의 정상에 있으면 괜찮겠지 하고 그러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영부인으로서의 자격에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