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부산은행 등 7개 은행은 25일부터 일반 이용자 모집을 시작해서, 자신의 거래 은행에서 예금을 '예금 토큰'으로 전환해, 세븐일레븐, 교보문고 등 지정된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점(교보문고 전 매장, 온라인 제외), 편의점(세븐일레븐 전 매장), 커피 전문점(이디야 커피, 부산·인천 중심 100여 개 매장), 마트(농협하나로마트 6개점) 등 오프라인 상점과 홈쇼핑(현대홈쇼핑, 모바일 웹 및 앱), K-POP 굿즈(모드하우스, PC 웹 및 모바일 웹), 배달플랫폼(땡겨요, 모바일 앱) 등 온라인 쇼핑에서도 이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거래는 QR 코드 기반 결제이고, 전자지갑을 개설한 은행과 관계없이 어느 가맹점에서든 예금 토큰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