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은 비난이나 비판 받을 상황을 만들어 놓고도 인정하지 않는것은 무슨 심리인가요?

사회생활이나 회사생활을 할 때 다른 사람들에게 비난이나 비판 받을 행동이나 말을 하는 경우 바로 인정하고 사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오히려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비난하냐고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의 심리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세뇌에 강한 사람들이죠. 처음에는 자신도 잘못한 걸 인지하는데, 주변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이 늘어날 수록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보호기재가 발동되면 "그게 뭐 그렇게 잘못한거냐, 너희들의 비난이 더 심한거 아니냐." 하다가 주객이 전도되서 "나는 정당했어, 그러니 잘못도 없어." 까지 가는거겠죠. 어릴 때 부모가 고지식하고 강압적이었거나, 억울한 일이 많았거나, 멘탈이 약한 사람들 일수록 이런 경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이거는 개인적인 생각일뿐..)
    이런 상태로 어른이 되어 고착된 경우, 고칠 수도 없고 고쳐서 쓰지도 못합니다. 안쓰럽다고 생각하시고 상대하지 않는게 가장 편합니다. 상대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저런 사람'이라는 걸 인정하고 스트레스를 최대한 받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 사회 생활에서 자신이 비난 받을 상황을 만들고도 인정 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 하지 않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며 이기 주이적 성향이 강한 사람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과는 가까이 하시면 안됩니다. 나중에 다른 사람들에게 잘못을 전과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자존감이 낮거나 방어기제가 강한 경우가 많죠. 비판을 인정하면 자신의 가치가 훼손된다고 느껴 방어적으로 반응하는 것이죠. 또 책임 회피 성향이나 권위적 성격, 과거 비난 경험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마치 챗gpt로 작성된 질문에 대해 똑같이 ai로 대답한 문장같네요.

    사람이 누군가로부터 비난을 받으면 기분 나쁘고 저항감이 생기는 것은 개나소나 똑같습니다. 그것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냐는 것은 그 사람이 자라온 환경이나, 평소 성격에서 나오는 거죠.

    심리적으로 다룰 것도 없고 사람 자체를 봤을 때 평소 그 사람을 아는 사람들은 이 사람이 뭘 좀 지적받으면 화를 내는지, 겸허히 받아들이며 고치는지 다 압니다.

    원인을 분석하기보다, 내가 후자에 속한 사람이 되기를 노력하는 것이 더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이 비난이나 비판 받을 상황을 만들어 놓고도 인정하지 않는것은 자기 방어 수단입니다. 물론 이것은 약간 비양심적인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사람으로 부터 불리한 위치에 있지 않기 위해 반대 의견으로 대립하는 행위 입니다. 그다지 좋지는 않는 것이죠.
  • 이런 사람들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싫거나 책임을 피하려는 심리가 강해요.

    자신이 옳다고 믿거나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들이기 어려워서 그런 행동을 하는 거죠.

    또, 자존심이 세거나 자신감이 부족해서 인정하는 게 힘들 수도 있어요.

    결국은 자기 방어 기제로 비난을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마음이 크다고 볼 수 있어요.

  •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릇된 자존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본인의 의견이 제일 맞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조건 틀리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그 어떤 논리를 들이밀어도 통하지 않습니다. 일이 잘못됐다는 것을 확인한다하더라도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로 잘못을 전가하는 것이 다반사기 때문에 사회생활에 있어서 굉장히 좋지 않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