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민간한 성향이라 촉이나반응을 눈치를 챙는데요. .

그냥 성향이 민간한 성격인거든요. 조금만 자극이 시선이면 바로 눈에 보이거나 신경을 써요. 좋아하는 사람한 표현 몸짓을 행동과 싫어하는 표현 몸짓을 구별을 할 수 있잖아요. 제가 저 사람이 싫어 할 거 같다고 하여 피해망상처럼 보는 거 같아요. 가끔은 그럴 때도 있는데 저도 그 사람 봤을 때 싫은 티를 내는 앞담화를 하거나 멀리 떨어지거나 반응과 기운이라는 게 있잖아요? 아니라고 하면 그 분들도 뜨금하는게 있으니까 저렇게 하는 거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민감한 성향은 자연스러운 거고, 타인의 몸짓이나 표정을 잘 읽는 것도 좋은 능력입니다.

    하지만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면 오해가 생기기 쉽고, 자신도 피로해질 수 있어요.

    남의 기운이나 반응을 너무 의식하기보다, 자신이 편한 태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남이 싫어하는 것 같아도, 그걸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결국은 자신이 편하고 안정된 마음가짐이 가장 건강한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민감함과 예민함이 폭발하는 이유는

    본인의 기질 때문에 더 그럴 수 있습니다.

    본인의 기질이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내향적이고 내성적인 성향이 짙다 라면

    사람들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부분이 크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남의 시선 따위를 신경쓰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 기분.내 감정을 중시하면서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는 상대이고, 나는 나 이기 때문에

    상대의 행동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상대와 대화적인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자 한다면

    내 감정을 중요시 하긴 보담도 상대의 기분과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고 상대의 말을 존중하고 배려 하면서 대화적인 소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주 섬세하고 민감한 성향을 가지고 계시네요. 이런 성향은 장점도 많지만, 때로는 피로감이나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몇 가지 공감과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1. 민감한 성향, 흔한 특징입니다

    감정과 분위기에 민감: 주변 사람의 표정, 말투, 몸짓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 흔한 '민감형' 성격의 특징입니다.

    눈치가 빠름: 미묘한 변화도 잘 캐치해서, 상대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 수 있어요.

    2. 피해망상과 실제 구분

    생각이 현실이 아닐 수 있음: 상대의 행동을 내 마음대로 해석하고, '저 사람이 나를 싫어하나 보다'라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상호작용의 영향: 내가 불편함을 느끼면, 상대도 그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어색해지거나 거리가 생길 수 있죠.

    자기방어적 행동: 멀리하거나, 앞담화하는 행동도 일종의 자기방어일 수 있습니다.

    3. 민감함을 긍정적으로 활용하기

    공감 능력: 남의 감정에 민감하다는 건, 그만큼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이기도 해요.

    관계에서 장점: 상대방의 기분을 잘 파악해서 배려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4. 감정 조절과 자기 확신 키우기

    생각 멈추기 연습: '저 사람이 나를 싫어할 거야'라는 생각이 들 때,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 아닐까?'라고 한 번 더 생각해보세요.

    확인해보기: 정말 걱정된다면, 직접적으로 물어보거나, 행동을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기 자신을 믿기: 내가 느끼는 감정이 전부 사실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5. 이런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방법

    일기 쓰기: 감정이나 상황을 글로 정리하면, 생각이 정돈되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심호흡, 명상: 불안하거나 예민해질 때 잠깐 멈추고 호흡을 가다듬으면 도움이 됩니다.

    상담 활용: 감정이 너무 힘들게 느껴진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무리

    민감한 성향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에요. 오히려 인간관계에서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

  • 그렇죠 뭔가 뜨끔하는게 있으니까 그런 반응을 보이는것이겠죠.

    촉이나 반응이 유독 민감하신분들이있지요 질문자님처럼요.

    민감한사람들의 특징으로 보통 그촉이 왠만하면 맞아떨어지기도 하지만 항상 맞지는 않는답니다.

    그러니 너무 상대방의 말투 행동등에 민감하게 의미를 부여하시기보다는 조금만 마음을 편히 가져보세요.

    이게 하나씩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하면 엄청 피곤해 지고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기 떄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