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할 생각인데,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면 곤란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허락해주고 안해주고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결혼조건에 부모의 뜻은 참고사항일 뿐이지, 반듯이 지켜야한다는 수용이 아닙니다. 그러나 반대할 대는 무엇때문에 반대하는지를 잘 살펴야합니다. 사윗감으로서 부족하다는 것인지, 딸을 결혼시킬 금전적 준비가 안되었다든지 등 살펴보고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대부분이 반대하는 것은 사윗감 될 사람의 가정형편이나, 직장, 재력 등을 많이 반영을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