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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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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선수의 무릎 부상 어떤 수준 인가요???

안세영선수가 무릎 통증으로 대회 준경승에서 기권을 했다고 하던데..

이전에 무릎 부상에서 복귀하고 국제대회에서 계속 우승하는 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무릎 부상이 도졌나 봅니다..

심각한 수준이 아니기를 바라는데... 괜찮은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좋은원앙67

    운좋은원앙67

    안세영 선수의 무릎 부상은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피로 누적과 고질적인 통증 때문에 기권을 결정한 상황입니다. 이번 중국오픈 준결승에서 경기 도중 무릎 불편함을 느껴 더 큰 부상을 막기 위해 중도에 경기를 포기했어요. 과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슬개건 부분파열을 겪은 이후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통증에 적응하며 경기를 이어오고 있었고요. 이번 기권은 다음 달 열리는 세계선수권을 대비한 현명한 판단으로 보입니다. 당장 큰 부상은 아니지만, 무리하면 재발 위험이 있어서 휴식과 재활이 필요한 시점이에요.

  • 안세영선수는 과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무릎인대 부상을 당한 경험이 있는데요. 이번에 피로누적과 무릎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단 보호차원에서 그런것 같네요

  • 운동선수가 한번 다친 부위는 계속 관리를 해줘야 하고 경기 중에 조금이라도 무리를 하게 되면 심각하게 다시 다칠수 있습니다. 특히 무릎은 계속 사용을 해야 하는 부위라서 회복이 잘 안됩니다. 따라서 개인 트레이너와 병원 치료를 꾸준히 잘 받아야 합니다. 경기에서 뛰다가 기권한 정도면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죠

  • 안세영의 무릎 상태는 현재 심각한 수준은 아니며 부상 악화를 막기 위한 전략적 기권입니다.

    운동 선수가 고질적인 부상을 안고 뛰는 경우는 비교적 흔합니다.

    8월 대회에 집중하기 위해서 긴 안목으로 커리어를 관리하려는 선택이기도 합니다.

    회복과 준비를 위한 단계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