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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예전대학동기가 자퇴를했는데듣기론

정확한 정황을모르는데 나이많은선배들이 와서 막뭐라햇는데 걔가 눈이뒤집어져서 어떤방안에 걔를두고갈구고..결국상황상 그아이를또라이로 몰아가서 자퇴를했다는데 솔직히 정황을 알수가없는거니..집단에서는 다수가한사람 그렇게만드는게 흔한일인것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대학가에서 그런 현상 엄청나게 많습니다.

    나도 대학 동아리에서 직접 겪었습니다.

    그것도 가관인 것이 평소에 인권, 민주주의를 밥먹듯이 외쳐대는 선배들이 그런 행태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대학가에서, 확실히 군필과 미필의 인식차이가 확 나더군요.

    어느 선배가 후배들 앞에서 나를 갈굴때, 군필 후배들은 '우리때문에 저 선배가 대신 깨지고 있다'고 인식하는데,

    미필들은 진짜 내가 잘못한 것인줄 알더군요.

  • 미쳤네 머임 그러면 한명을

    갈군건데 방안에서 갈 군 거면 무슨일 있는거 아님?

    사실 갈 군다 해서 나는 자퇴 까지는 안할 거 같은디 대학교를 무슨 거지 같은 상황이 있어서 자퇴 한 거 같은데 무슨 학년이였나에 다르지만

  • 글쎄요. 흔하다고 단정하는건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쌍방의 의견을 들어봐야 할것이고 제주변에서는 본적이 없는 상황이라 모두가 그렇다고 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