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모기가 잘 안보이는거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올해에는 모기가 잘 안보이는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평년보다 더 뜨거워서 모기들도 안나타는걸까요?

이제 날씨가 좀 풀릴꺼 같은데 슬슬 나타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대 최초로 열대야가 28일동안 지속되고 있다보니

    모기뿐만 아니라 닭이나 오리 등 가축들도 다 폐사하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사람도 더워서 죽을지경이라 모기는 말할 것도 없겠죠.

    앞으로는 지구 온난화를 넘어서 지구가 펄펄 끓는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8월 초부터 무더위와 폭염이 이어지고 이로 인해 기온이 더 뜨거워져 모기가 활동을 못 하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8월 말에서 9월 중순 까지 다시 활동 할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 네 너무 더운날은 모기들도 잘 활동하지 못합니다

    다만 더위가 가시고나면 초가을에 9월부터 진정한 모기들 활동성이 극에 달하는 시기에 찾아오니까

    방심하지 마시고 대비를 하셔야 합니다

  • 올해는 유난히 더워서 모기가 잘 안보이는겁니다.

    모기도 더운 날씨는 싫어하지요. 이제 좀 서늘해진다 싶으면 모기도 기승을 부릴겁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올해 모기가 많이 안 보였던 거는 아무래도 너무 더워서 그럴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도 많이 안 와서 모기가 알을 많이 못 갔던 걸로 알고 있어요 확실히 작년 여름보다 모기가 확실히 줄어든게 더욱더 체감이 됩니다

  •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장기간 뜨거운 상황으로 모기들이 산란을 할 수 있는 웅덩이나 이런곳이 그만큼 상대적으로 적어서 모개 개체수 자체도 적어지는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봐야 할 거 같습니다.

  • 올해 모기가 적어 보이는 이유를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모기는 온도에 민감합니다. 평균 기온이 너무 높거나 낮으면 모기의 활동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높은 기온은 모기들에게는 불쾌한 환경일 수 있어서, 활동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물론 이번에 겨울이 뜨거워서 모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생각보다 적은 것은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기는 번식지인 물이 고인 곳에서 번식합니다. 올해 강수량이 적었다면, 모기가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가 많이 오면 모기 번식지가 증가하여 모기가 더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서부에는 지금 모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도 가을에 모기가 많을 수 있으니 이에 대비를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