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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소심한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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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 살 뜯는 버릇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어렸을 땐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는데 손톱은 보여지다보니까 그 버릇을 고쳤습니다. 근데 이제는 입 안의 살을 깨물어서 뜯는 버릇이 생겨서요ㅠㅠ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저 같은 경우 그 버릇 때문에 아프기 시작한 때면 그제서야 고쳐지더라구요. 예전에 습관적으로 귀를 후비는 것도 중이염이 걸리고 난 뒤에야 멈춰지더군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후회할 상황으로 번지기 전이라는 게 지금이라는걸 인지했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입 안의 살을 뜯지 않으려면

    이러한 행동은 내 얼굴을 못생기게 만드는 행동이다 라는 인지를 하고 하지 않으려고 조심을 해야 합니다.

    아니면 입 스트레칭을 해보거나 사탕을 먹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다른 활동에 집중해보시려고 노력해보세요. 그 행동이 하고 싶다면 노래를 듣거나, 달리기를 하거나 . 집중을 다른곳으로 돌려주시는거죠!

  • 입 안 살 뜯는 습관은 스트레스나 긴장 때문에 생길 수 있어요.

    먼저 스트레스를 줄이려고 노력하시고, 입 안에 무언가 넣거나 씹을 수 있는 껌을 드세요.

    그리고 습관이 생기면 바로 인지하고 멈추려고 의식하세요.

    꾸준히 신경 쓰면 조금씩 나아질 거예요.

  • 입 안 살을 물어뜯는 습관은 스트레스, 긴장, 지루함 같은 무의식적 자극 때문에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면 무의식을 줄이고 대체 행동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선 입 안을 깨무는 순간을 기록해보면 패턴이 드러나고 이를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빈도는 줍니다.

    이후에는 턱, 입술을 가볍게 다무는 습관, 무설탕 껌 씹기, 손으로 작은 물건 만지기 등 대체 행동을 준비해두는 것이 동ㅁ이 됩니다.

    입 안이 헐면 더 뜯게 되므로 구강 연고로 빨리 회복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