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서 음주를 금하는 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주변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를 공유하면 처음에 종교를 전파하기 위해서 온 사람이 한국인을 봤는데 술을 끝까지 마시며 취해도 계속 마시는 그런 문화가 있고 이런 것에 숙취로 힘들어 하는 못습을 보고 이에 충격을 받아서 음주를 금지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정말인지 알 수 없지만 이에 대해서 크게 틀리 이야기라고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의 음주 문화는 술도 잘 못 마시는 민족인데 술이라는 것에 너무 관대하게 발달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금지를 하였다고 합니다. 반대로 천주교는 일정 허용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취를 하는 정도를 추구하지 않는 것이고 적당히 마시는 것은 추구를 하고 허용을 하는 분위기라는 이야기를 술자리에서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