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빵집이 계속 살아남으려면 브랜드 빵집보다 더 맛있고 청결하면서 입소문이 많이퍼져 단골이 많으면 오랫동안 유지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도 30년넘게 빵집해서 운영하시는 사장님들도 계시다보니 단골이 많다보면 나름 가게 유지가 되지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꼭 브랜드 빵집이 많아진다고 동네 빵집이 모두 망해서 사라지는 부분이 아닌 오히려 브랜드 빵집이 먼저 없어질수도 있으므로 알수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나라 브랜드 제과업계 사이에서 동네 빵집이 살아 남으려면 독창성이 있든지 가격이 저렴하든지 해야 하는데 대부분 동네 빵집은 제대로 관리를 받지 못해서 사양길에 접어 드는 것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동네에도 개인 빵집이 2개 있었는데 1~2년 사이에 없어지고 브랜드 제과점만 보입니다. 더군다나 동네 마트에 아주 저렴하게 빵을 제공하는 곳이 있어서 이러한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