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유모차를 태우는 나이는 잘 없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태운다고 하여도 24시간 마차 마냥 끌고 다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근력 성장에 큰 위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리가 아파하면 유모차를 태워주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다리가 아프다고 하면 보통 부모님이 업어주거나 안아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유모차를 타지도 않는데 계속 끌고 다니기에는 상당한 피로 소모가 되죠. 그래서 언제까지 태워야 한다는 것은 잘 없고 성장에도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보통은 6살이나 7살 정도 되면 유모차를 팔기 때문에 늦은 나이까지 태우는 사람이 없는 것이지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가 다리가 아프지 않게 짧은 거리만 가는 것도 추천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