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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선수들의 몸싸움이 버젓이 하나의 격투기 스포츠로 새롭게 신설돼서 화제다. 이름하 여 '아이스 워'다. 스틱만 들지 않았을 뿐 유니폼과 장비를 착용한 선수들이 빙판 위에서 서로 주먹을 날리면서 몸싸움을 벌이는 스포츠로, 각 1분씩 진 행되는 2라운드로 구성돼 있다.
'아이스 워'의 회장이자 마이너리그 소속 '댄버리 트래셔스' 팀의 전 감독인 A.J. 갈란테는 로이터 통 신에 씨아이스 워'가 격투 스포츠계에서 당당히 인 기 있는 종목이 되길 희망한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또한 아이스 워'는 빙판 위에서 열리는 프로 복싱 경기다. 다시 말해 궁극적으로는 아이스 하키 경기는 아니다"라면서 "스틱도 없고, 퍽도 없 고, 골대도 없다. 선수들이 하키 장비를 착용하고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겉보기에는 일반 하키 선수 들과 비슷하지만 팀 경기가 아니기 때문에 저마다 상금을 걸고 싸울 뿐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