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옆집 소음문제 어떻게 말해야 상처안주고 해결할 수 있을까요?
윗층에서 들려오는 간헐적인 쿵쿵소리와 크게 고함지르는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아이들이 뛰는 소리같은데 보통은 그냥 참겠지만 야간근무를 하고 오거나 밤늦게까지도 그 소음이 계속되면 정말 힘들더라고요.
이런 이웃 간 층간소음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게 서로 트러블없이 가장 현명할까요?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관리사무소에 먼저 말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사실 직접 말하려고 해도 어떻게 말해야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전달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요.
지난번엔 용기 내서 메모를 붙였음에도 전혀 효과가 없었는데 층간소음 문제 해결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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