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소음문제 어떻게 말해야 상처안주고 해결할 수 있을까요?

윗층에서 들려오는 간헐적인 쿵쿵소리와 크게 고함지르는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아이들이 뛰는 소리같은데 보통은 그냥 참겠지만 야간근무를 하고 오거나 밤늦게까지도 그 소음이 계속되면 정말 힘들더라고요.

이런 이웃 간 층간소음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게 서로 트러블없이 가장 현명할까요?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관리사무소에 먼저 말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사실 직접 말하려고 해도 어떻게 말해야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전달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요.

지난번엔 용기 내서 메모를 붙였음에도 전혀 효과가 없었는데 층간소음 문제 해결방법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옆집 소음문제가 심하군요~~ 직접 대립하지마시고 관리사무실로 민원을 하는게 좋아요 직접 대립하다보면 안좋은 일이 발생할수가 있습니다~~

  • 하루 이틀도 아니고 층간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죠. 특히 야간 근무 후 자야 하는 시간에 방해를 받으면 실질적으로 삶의 영역을 파고 들고 피해를 주는 것이라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뛰든 다른 소음이든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불만들이 쌓여서 안 좋은 상황이 초래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피해보는 입장에서 무작정 이사할 수도 없구요. 관리사무소에 이야기도 하고 적극적으로 민원을 제기하세요. 피해주는 당사자와 만나서

    잠을 못자서 일에 지장이 있다라고 진지하게 이야기하면 상식이 있는 분이라면 노력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편 사항을 자꾸 이야기해야 개선이 되더라구요.

  • 층간 소음 때문에 사건 사고가 엄청나게 많이 일어납니다 층간 소음을 그렇게 반복적으로 발생시킨다는 거는 일단은 이야기를 하셔야 할 것 같고요 이야기를 했는데도 말을 듣지 않는다면 관리사무소라든지 다른 방법을 생각해서 계속 말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일단은 관리사무소에 지속적인 민원을 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계속 층간 소음을 발생한다는 것 자체가 관리 자체를 아예 안 한다고 볼 수밖에 없고요 그럴 때는 관리사무소에 지속적으로 민원을 놓고 그래도 안 되면 직접 올라가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