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간 층간 소음 문제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희 아파트도 이웃간 층간 소음문제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관리소에서 매일 야간에는 층간소음을 조심하라고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데요.

이렇게 이웃 간 층간소음 문제로 다툼이 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가장 좋은가요?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관리소를 통해서 이야기를 전달하는게 가장 좋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국은 답이 없더라구요. 발생때마다 전체 방송부탁하고 안될때는 관리실에 통해서 얘기를 해야 개인간의 감정이 그나마 덜 나쁘게 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층간 소음 다툼으로 인해 주민들 끼리

    폭력 사태까지 발생하기도 하는만큼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방송해 줄것을 요청 드리고

    그래도 개선이 없으며

    엘레베이트등에서 만날때 조금 가볍게

    층간 소음에 대한 애로를 애기해

    보시는게 좋으며

    아니면 간단하고 정중하게 메모를 해서

    현관문에 붙여 주의를 요청 드리는게

    순서일듯 합니다.

  • 감정적으로 접근하기보다 정중하고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믈론 안 될 겁니다.

    말을 한다고 들을거면 애초부터 층간 소음으로 문재가 발생하지도 않습니다.

    관리사무소나 아파트 공동체의 동무을 받는 것도 있으나 그것도 안될 겁니다.

    권고만 할 뿐 뭐 강제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으니까요.

    정 해결이 안되면 환경분쟁조정위원회 등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나 긴 시간이 소요될 것을 각오하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결국 층간 소음 문제는 어느 한쪽이 이사가지 않는 한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우선 메모로 남기고 경비실통해서 요청하세요.

    그래도 안되면 직접 이야기해보시구요. 그래도 안되면 소음기록 남기시고 법적으로까지 진행해보는겁니다.

    보통 이게 순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층간소음 문제는 감정이 격해지기 쉬워 직접 대면보다는 중재채널을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리사무소나 주민센터에 상황을 기록하고 전달하면 공식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소음 측정기 사용이나 녹음을 통해 객관적 자료를 확보하고 차분히 문제와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도도움이 됩니다.

  • 관리소를 통해 중재를 하는 게 가장 좋을 듯 하고, 서로 공감의식을 가지고서 조심하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상대에게 큰 스트레스가 됨을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