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자기 좋아하는 가수들 공연 보러 갈때 그 비용은 누가 부담할까요?

요즘은 공연문화가 활성화되는거 같은데요ㅡ 그래서 아이돌들도 많은 공연을 하는거 같던데 여기에 청소년들도 많이 갈거 같은데요, 이런 공연에 가려면 못해도 10만원정돈느 드는거 같은데 이 비용은 누가 부담할까요? 청소년들이 알바나 용돈을 마련해서 표를 살까요? 아니면 부모들이 돈을 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추측이긴하지만,

    콘서트 이런 거는 보통 애들 용돈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요즘 세대라고 하나요?

    요즘 중/고등학생들은

    세뱃돈/용돈 굉장히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친척분들이 많은 건지, 돈을 많이 주시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용돈 10만 원은 기본이고,

    많이 받으면 7~80 넘게 받는 애들도 본 것 같습니다.

    물론, 예외로 자기가 벌어서 가는 애들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용돈으로 가는 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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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부모님 주머니에서 나가야 되겠죠? ㅎㅎ

    아직 미성년이라 돈벌수 있는 상황이 안되니

    부모에게 의지하는게 첫번째 순서일듯 함니다.^^

  • 본인 스스로 돈벌어서 가수 공연 보러 가는 청소년 그렇게 많지 않은 소수이며 나머지 대부분은 부모님 용돈 받은거 모으거나 경제적 사정 좋으면 한번에 지원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시기에는 연예인 동경하거나 좋아하는 감정 풍부하기 때문에 공연가서 직접 보는 즐거운 기분 느끼는데 대부분 학생들은 용돈 모아서 가는거 같습니다. 가면 굿즈 등 사면서 즐기는 문화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