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야채를 가공안하고 그대로 팔던데 한국은 왜 그렇게 못하는 걸까요?

외국을 보면 야채의 뿌리를 제거안하고 그대로 팔잖아요

이러면 유통 과정에서 뿌리를 제거하고 그런 과정이 없기때문에

가격도 훨씬 저렴한데요 한국은 이렇게 팔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뿌리를 제거안하면 더 싱싱하게 오래 먹을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을텐데

굳이 뿌리 제거하면서 가격도 더 비싸게 파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트나 시장에 가면 그렇게 파는것도 많습니다

    말흠처럼 조금 싸기도 하고요

    한국은 왜 그렇게 못한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다만 사람들이 가공된 것을 더 많이 찾기는 합니다 편해서고요

    잘못 알고 계신겁니다

  • 시장에서 뿌리가 제거된 야채가 더 높은 수요를 가지고 있다고 하고, 뿌리가 달린 야채는 소비자들에게 판매량을 줄게 해주는 시각적인 현상이 있게되어 외모를 중요시 합니다. 뿌리를 제거해야 유통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 야채중에서도 뿌리에 흙을 안털고 판매하는 것이 있긴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잘 정돈해서 파는 이유는 우선 보기에 좋고, 손질이 필요없는 간편함 때문에 더 인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국이 가공된 야채를 파는 이유는 소비자가 원해서라고 생각 합니다.

    가공한 야채가 더 잘팔리니까 그런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