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집증, 불안장애 등으로 일상생활하기 힘들어요..
이전부터 오랫동안 약을 복용하다 단약하다 반복한 상태긴 했는데 최근들어 그 증상들이 심해진거 같아서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힘듭니다.. 그래서 현재는 비상시 먹는 약을 예전에 처방 받았어서 그걸 조금씩 먹고 있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어요..
어쩔 때 이런 증상들이 심해지냐면, 알바 갔다가 집에 올 때 분명히 일하는 도중엔 아무런 일도, 문제도 없었는데 와서 생각해보면 혹시나 내가 이랬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불안감과 불편함이 마구 치솟는 감정을 느낍니다.. 그래서 같이 알바하시는 분한테 물어볼까 고민도 하지만 저의 이런 상태를 모르니 또 왜 이런걸 물어보지 싶어할까봐 못물어보겠습니다..
그래서 고민인게 다시 한 번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을 받아야할지 심리상담..을 한번 받아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의 이런 상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것, 본인의 상태를 멋대로 판단하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도 최근에 불안으로 인한 수면장애로 병원에 단기 입원하다가 퇴원해 꾸준히 약을 복용중입니다. 무조건 병원 방문하시고, 꾸준히 약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마음이 아픈 경우에는 약을 복용하면 약으로 인하여 일 상생활이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약을 먹는 것을 중단하는 (자기 마음대로 ) 약복용 기간이 길어 집니다. 힘들어도 무조건 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힘드시면 의사와 상의해서 다른 약으로 변경하거나 용량 조절을 문의 하시구요. 약복용과 함께 상담센터를 이용해서 상담을 받으세요.
편집증은 심리적인 원인으로 인해 신체 증상이나 이상 행동이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강한 피해의식과 불안증세를. 가져오며, 히스테리, 강박증, 공포증 등이 주로 나타납니다. 이런 증상이 오래가면 정신장애로도 이어집니다 빠른 시일내에 병원처방을 받아 약을 복용하시기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말똥구리입니다.
편집증, 불안장애 등으로 일상생활하기 어렵다면 정신병원에서 심리상담을 꼭 받아보세요.
정신병원이라고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