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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morgan

morgan

취업됬다하여 기존직장퇴사 했는데 취업문자가 실수라고한다면?

저의 사례는 아니고 취업이 확정났다고 하여 기존에 다니던 직장을 퇴사 하였는데 취업확정문자가 실수로 보내진거여서 불합격일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기존 직장에 취업이 아니라고하고 다시 들어가야하는건지
아니면 취업실수문자보낸 회사에 고소를 해야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으랏차차

    으랏차차

    취업이 되었다고하여 기존 직장을 퇴사했는데 취업문자가 실수였다고 불합격이라고 통보한다면 일단 할 수 있는 기존 직장에 다시 이야기 하시거나 이직하려고 하는 직장에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두개다 연락해서 어디라도 붙어 있어야 할 듯 싶어요 정말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고소한다고 달라질꺼는 없어보이네요. 빨리 전직장에 연락해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morgan님.

    이러한 상황은 매우 곤란하고 복잡할 수 있습니다. 취업 확정 문자가 실수로 잘못 보내졌고, 기존 직장을 퇴사한 경우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아래에서 정리하겠습니다.

    1. 기존 직장에 재입사 요청

    기존 직장에 사정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재입사를 요청하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인력을 아직 충원하지 않았거나 퇴사를 정식으로 처리하지 않았다면 재입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재입사가 어렵다면 퇴사한 시점을 기준으로 실업 급여를 신청하는 등의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2. 취업 실수 문자를 보낸 회사에 책임 물을 수 있는지 확인

    법적 책임 여부: 회사가 취업 확정이라는 문자를 보냈다면, 이는 일종의 채용 확정 의사 표시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후 이를 번복했을 경우 신뢰를 위반한 행위로 볼 수 있으나, 구체적인 법적 책임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법원 판례 및 실무상 인정되는 경우: 채용이 확정된 것을 믿고 기존 직장을 퇴사하는 등의 손해가 발생했다면, 잘못된 채용 의사를 표시한 회사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단 회사가 고의 또는 중과실로 허위 채용 확정을 알렸는지를 입증해야 하며, 피해 사실(기존 직장 퇴사로 인한 경제적 손실 등)을 구체적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3. 대처 방법 요약

    기존 직장에 문의하기: 상황을 솔직히 설명하고 재입사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문제를 일으킨 회사와의 협의: 잘못된 채용 확정 문자로 인해 발생한 손해에 대한 보상 협의를 요청하세요.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법률 전문가(노무사, 변호사)를 통해 손해배상 청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실업 급여 신청: 기존 직장 퇴사 사유와 현재 상황을 고용센터에 설명하고 실업 급여 신청 여부를 확인하세요.

    법률 상담 받기: 전문 변호사 또는 노동 법률 상담센터를 통해 회사에 대한 법적 대응 가능성을 검토하세요.

    결론

    가장 빠른 해결책은 기존 직장과 협의하여 재입사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회사의 실수로 인한 손해가 명백하면,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손해배상 청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빠르게 해결 가능한 방법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 구체적인 법적 대응이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시길 권장합니다.

  • 정말 최악의 경우인거 같습니다.

    그런상황이라면 이직하려는 회사에 무조건 입사를 시켜달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어이없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