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운전 🚘 너무 졸린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

거제도 조선소에서 일하고 있는데

주말에 가끔 서울 올라갈 일이 생겨요

대중교통은 여러번 갈아타야 하고

짐 옮길 일도 있고

특히 갑자기 생기는 일정 📅은 기차표 예매도

거의 불가능해서

자동차 운전해서 다녀 오는데

너무 졸립니다

졸음방지 껌 정도로는 도저히 해결이 안되고

휴게소에서 한숨 자고 가면 좋은데

체질상 그렇게는 잠이 안옵니다

혹시 실제로 좋은 방법 알고 계닌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먼길을 왔다갔다 하시느라 고생이 참 많으십니다 일단 차안에 공기가 탁하면 잠이 더 오는법이니 창문을 자주 열어서 환기를 시키는게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입을 계속 움직여야 뇌가 깨어있게되니 졸음껌 한두알로는 부족하고 마른오징어나 견과류같은 딱딱한걸 씹는게 잠을 쫓는데는 아주 직빵입니다 운전중에 노래를 크게 따라부르는것도 참 좋은방법인데 옆사람 눈치볼거없이 소리를 지르다보면 목적지까지 정신이 번쩍 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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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거제도에서 서울까지 왕복으로 운전을 하시면 매우 피곤할것 같습니다. 저도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해봐서 아는데 졸릴때는 휴게소나 졸음 쉼터에서 1~2시간 정도 잠을 주무셨다가 다시 출발하시는게 제일 좋아요. 졸음껌이나 빠른 음악 등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제일 좋은건 휴식이나 잠깐 눈을 붙이시는게 제일 효과적 입니다.

  • 이클립스 추천합니다. 입속 시원해서 숨쉴때마다 한겨울 찬바람 마시는 느낌인데, 졸려서 이클립스 목에 걸리면 바로 잠 깹니다..

  • 저는 장거리 운전을 할 때마다 일정 주기로 반드시 쉽니다. 쉬면서 살짝 잘 수도 있구요. 아니면 바람을 쐬면서 휴게소 먹거리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시 커피를 가지고 있어서 달리면서 한 모금씩 합니다. 피곤하면 자주자주 쉬거나 그런 타임을 갖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바쁜 상황만 아니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