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미료통 구입한지는 꽤 되었는데요.
작은 유리병에 덜어서 넣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봉지째 사용하기는 좀 더 불편하더라고요.
봉지에 있는 설탕이나 소금을 덜어서 사용하는 것도 번거롭긴하지만 사용할때는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탕은 입구와 통이 큰 플라스틱 용기에 1kg정도 들어갈 사이즈 용기에 넣어서 숟가락으로 퍼서 사용하고 있고요.
소금은 뚜껑에 작은 구멍이 있어서 톡톡 털어쓰는 작은 유리병에 담아서 사용합니다.
소금은 숟가락으로 퍼서 사용할만큼 많이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각각 사용하기 편한 용기들로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미료통은 편하게 쓰기 좋은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시중에 파는 작은 조미료통은 입구가 좁아서 씻기 불편하고 숟가락도 넣기도 애매해서 불편하시다면 입구가 넓은 통을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편해야 잘 쓰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