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S는 2018년에 나온 모델인데, 지금도 사진용 공기계로는 꽤 괜찮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XS의 장점
=> 광각 + 망원 카메라가 있어서 인물사진 촬영에 유리합니다.
=> 당시 플래그십답게 색감과 명암 표현이 좋습니다.
=> 오래된 모델이지만 사진 촬영, 인터넷, 유튜브 정도는 아직 무난합니다.
=> 보급형 아이폰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 최신 아이폰보다 보정이 과하지 않아 XS 특유의 자연스러운 색감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기계로 추천하는 이유
중고 가격이 많이 내려갔는데도 카메라 품질이 아직 괜찮고, 아이폰 특유의 사진 색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야간 촬영은 최신 아이폰(13, 14, 15, 16 시리즈)보다 확실히 부족합니다.
XS는 무슨 뜻인가요?
애플이 공식적으로 "XS는 eXtra Speed의 약자다"처럼 의미를 설명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과거 아이폰 3GS, 4S, 5S처럼 S 모델은 기존 모델의 성능 개선판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XS는 아이폰 X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지금 산다면?
사진용 공기계라면 XS도 괜찮지만, 중고 시세 차이가 크지 않다면 아이폰 11 Pro나 12 mini가 카메라와 배터리 면에서 더 만족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XS는 출시된 지 오래돼 배터리 상태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