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결혼식에는 반드시 주례 선생님이 있어야 하나요?

사실 주변에 아는 분도 없어서 부탁할 수 조차 없고

그런 상황이라면 결혼식 주례 없이

결혼을 하여도 문제가 되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주례, 반드시 있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결혼식에서 많이 사라진 문화 혹은 풍경 중에 하나가

    바로 주례가 결혼식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주변에 주례 부탁할 사람도 없고

    그리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주례를 하지 않는 경우가

    이제는 대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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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사람이 없다면 식장에서 정해주지 않나 주례도 잇고

    친구쪽에서 사회도 봐주것나 없으면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잇지 않나요.

  • 요즘 주례 없는 결혼식도 트렌드 이긴 한 것 같습니다. 신랑 신부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 하면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혼인 서약서도 신랑 신부가 직접 작성해서 낭독을 하고 축사도 가족 중에 한 분이 해주시는 것으로 대체 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주례 없는 결혼식 비율이 35% 정도로 지속적으로 늘어 나는 추세 라고 합니다.

  • 요즘에는 결혼식 트렌드가 저 결혼할 때에 비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조카 결혼식에 가보니 주례도 없고 사회자도 없고 폐백도 안하더라구요. 주례를 시아버지가 보더라구요. 이색적이면서 특별한 결혼식처럼 보여서 새롭더라구요.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주례선생님이 계시면 있으면 좋은데 다 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는 지인분은 아들 결혼식에 국회의원을 주례선생님으로 초대해서 50만원이나 인건비를 주던데 사실 이해가 잘 가지는 않더라구요. 주례든 결혼절차든 형편껏 치르는 것이 트렌드를 떠나서 행복한 결혼의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주례는 꼭 필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굳이 한다면 장인 또는 시아버지가 하는 것이 훗날에 좋은 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요즘엔 주례없는 결혼식이 아주 많ㅇㆍ요

    엿날에는 무조건 은사나 아는분을 주례서냉님으로 모셨는데

    이제는 그냥 없이 결혼식 합니다

  • 요즘은 주례 없는 예식도 아주 많이들 하는 추세라 주례 선생님이 꼭 계셔야만 하는건 아니랍니다 그냥 신랑 신부가 서로 편지를 낭독한다거나 양가 부모님이 축사를 해주는 방식으로도 충분히 의미있게 식을 올릴수있으니까 너무 부담 안가지셔도 됩니다 그런정도의 형식보다는 두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사는게 더 중요하니 걱정말고 편하게 준비해보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