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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나무 가지치기 하면 잘라 둔 고무나무는 어떻게 하나요버리나요

고무나무 가위로 짤라서 윗 부분을 가지치기 하려고 해요. 자른 고무나무 가지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냥 버리면 되나요 아니면 키울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무나무는 자를때 사선으로

    잘라서 물병에다 꽂아 둡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물을갈아 주면 뿌리가 나올 거에요 뿌리가 많이 나오면 화분에 옮겨심으면 잘자랍니다

    맨처음에는 1년에 30cm자란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키우는데요

    물만 잘주면 건강하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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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잘라낸 가지는 버리지 않아도 돼요! 줄기에 잎이 1~2장 붙어있다면 물꽂이나 흙꽂이로 새 고무나무를 키울 수 있어요. 자른 단면에서 흰 수액이 나오면 물로 씻어내고 그늘에서 30분~1시간 말린 후 물이나 흙에 꽂아두면 뿌리가 나옵니다.

  • 물에 담가두면 신기하게 뿌리가 자라납니다

    뿌리 나오면 흙에 심어 화분 하나 더 복사하면 됩니다

    그냥 버리면 쓰레기지만 살려내면 친구에게 생색내며

    선물하기 딱 좋은 천연 효도 상품이 됩니다

  • 고무나무 가지치기 후 잘라둔 가지 처리 방법에 대해 단계별로 안내할게요.

    1. 잘라낸 고무나무 가지를 바로 버려도 되지만, 만약 새로운 고무나무로 키우고 싶다면 삽목(가지 꺾어서 뿌리 내리기) 방법을 시도할 수 있어요.

    2. 고무나무 삽목 방법:

    - 가지를 건강한 부분에서 10~15cm 정도로 잘라 준비합니다.

    - 아래 잎은 떼어내고 상단에 잎은 2~3개 정도만 남깁니다.

    - 물에 넣어 뿌리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흙 속에 꽂아 뿌리를 내리게 합니다.

    - 뿌리가 내리면 화분에 옮겨 키우면 됩니다.

    3. 만약 삽목 없이 버리기를 원하면, 일반 쓰레기로 버려도 되나, 지역별로 식물 쓰레기 배출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