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 누나한테 연락 어떻게 할까요?
같은과에서 같이 공부하다가 같이 졸업을 했어요. 누나는 서울로 올라간것 같아요......
저는 아직 대구에 있고 가끔 서올로 올라가요.....
여기서 뭔가 더 하기에는 좀 그렇겠죠???.
아니면 그때 누나는 과 졸업파티에는 제가 독감 때문에 못갔고 졸업식에는 누나 친오빠의 결혼식 때문에 못왔거든요......
그러고나서 그냥 간간히 연락 하면서 지냈는데 서올로 올라가면 밥 한끼 해보자고 해볼까요?????
얼굴 못보고 가서 아쉬운데 취업선물 줄거도 있고 만나서 밥 한끼 하자 뭐 이런씩으로 할까 생각중인데.......다른 좋은 방법 있울까요???
아니면 그냥 포기를 할까요.......그래도 표현도 못해봤는데......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누나는 글쓴이가 짝사랑을 하고 있는 줄을 알고 있는지요? 혼자만이 사랑하고 애틋해 했지 아무런 속마음이 전달이 되지 않았다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속마음가지고는 안됩니다. 표현을 하세요.
짝사랑이라는 것은 고백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짝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만약 그 누나분을 좋아한다면은 바로 고백하기보다는 천천히 즉 그분의 어떤 취향이나 그리고 호감도를 점차 올라가면서 기회를 한번 엿보시는 건 어떨까요
서울가면 밥이니 한끼먹자고 하세요 그래서
얼굴도 보고 하세요 하지만 고백은 본인이 준비
를 한다음 하세요 한여자를 책임질수 준비를 한다음
하세요 그렇다면 짝사랑 누나도 그고백을 가볍게
생각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될수도 있고 반대일수도 있는데 제생각엔 잘되더라도 장거리 연애는 아니라고 봅니다. 처음엔 좋아도 시간이 지나면 서로 지쳐가거든요 그냥 좋아했던 누나로 남기시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남자는 사나이입니다. 대구라면 사나이들이 사는건 아닌가요. 남자답게 당당하게 말을 거시되 싫다고 하면 돌아오면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도 자유고 상대가 좋아할지 말지도 자유입니다
장거리 연애가 예상되는 상황이라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일단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다가가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우선 얘기하신대로 졸업관련시기에 못보고 해서 밥이나 한끼하자고 하시고 이런식으로 만남과 연락을 이어나가시는게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짝사랑 누나라면 그래도 용기있게 고백을
해 보시는게 훗날 후회가 없지 않나
생각 합니다.
대구와 서울이라면 교재를 하시더라도
지역에 따른 리스크가 있어서
어려운 연예를 하시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먼저 고백을 해 보시고
판단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질문 하신 말씀처럼 가볍게 식사하자고 말씀 하시고 아직 특별히 사귀는 사람이 없다면 질문자님 마음을 표현 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것처럼 장거리 연애는 정말 쉬운 일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너무 크게 부담가지지 마세요 작성자님께서는 짝사라중이시니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해볼까 고민이 많이 되시겠지만 만약에 그 누나분이 아직 작성자님과 같은 마음ㅇ 아니시라면 가볍게 생각하실겁니다 중요한건 너무 급하지는 않게 지속적으로 꾸준히 관계를 가져가는겁니다 그래야 후 에라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포기하기는 이르죠 아직 제대로 시작조차 못하신거 같은데요
서울 올라갈 일이 있는데 밥한끼 하자고 해보세요
그리고 은근슬쩍 사귀는 사람 있냐고 썸타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시고요 없다고 하면 일단은 좋아하는 감정은 숨기시고요
만남을 여러차례 더 하시다가 고백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인생은 도전 입니다 되든 안되든 도전이란걸 해봐야
무언가 얻어낼수 있다는 거죠
취업선물 핑계로 서울가게되면 한번보자 그런식으로 하는거 자연스럽고 괜찮아요
지금 표현 못한다면 나중에라도 하면되구요
오랫동안 좋아하고 고백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여. 가시기 전 날 연락을 한번 해보시고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타지에서 혼자 생활을 하시니 그렇게 만나도 좋은 분위기가 있을 수 있기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