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훈용 보험전문가입니다.
09년도에 가입, 실비를 포함한 종합보험.
09년도 똑같이 실비를 가입한 30대중반 여성분이 실손의료비만 이번에 갱신되어 납입하는 보험료가 5만원대로 들어갑니다.
40대시라면 그것보다 높은 금액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1세대 실손의료비의 갱신 금액폭이 예상을 훨씬 웃도는 수치입니다.
적립보험료만 500만원은 가입당시의 금액으로 계산을 했던 수치이고,
실질적으로 여태까지 갱신 보험료로 보험료가 인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 납입보험료에서 적립된 적립금이 지속적으로 녹아내렸을겁니다.(갱신이 되어 기존보다 보험료가 올랐지만, 인상된 부분은 적립금에서 차감)
즉 보험료가 원래 10만원이엿는데 갱신되서 13만원이 되었다면,
이 3만원에 대한 부분은 여지껏 적립된 적립보험료에서 계속해서 차감이 되었을 거라는 뜻.
이건 어디까지나 예상이지만, 여태 상담을 통해 질문자님과 비슷한 케이스를 많이 접해봤고, 고객과 같이 고객센터 통해서 답변을 듣거나 보험료 납입 내역서등 상세 서류를 받아보고 비교해본 경험을 토대로 안내드리는 것입니다.
사업비는 정해진 사업비에서 거의 차이가 안나기 때문에 갱신된 보험료에서 빠져나갔을 가능성이 90%이상이라고 예상합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의 보험료가 여태까지 거의 인상이 없을정도였다고 느끼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 때문일거구요.
아직까지 적립금이 일부분 남아있으니 버티고 있는건데, 이 적립금이 바닥을 드러내는 순간 보험료는 폭등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더욱 갱신폭이 가팔라집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고객센터를 통해서 갱신인상내역과 보험료 납입 내역서등 상황설명을 자세하게 하면 팩스 혹은 메일로 자료에 대한 내용을 받아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중도해지는 가능하고 ,중도해지환급금도 있는 시기가 있기는 하지만, 일정 순간이 지나면 해지환급금이 점차적으로 없어질 겁니다. 그결과 만기 시점에 중도해지환급금이 0이 되는것이구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