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종이 바뀐뒤로 몸이 좋질 않아요..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바뀐 뒤 생활패턴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사무직일때는 7시 기상이였고
12시쯤 취침 이었습니다.
지금은
5시15분 기상이고
집에가면 7시 , 그리고 저녁에 한잔하고
9시쯤 잠듭니다.
땀도 많이 흘리고..체력이 소진되어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맥주한잔하면서 스트레스
풀게 되고 지쳐서 식 후 30분 뒤 9시에
잠드니 뭔가 소화도 제대로 안되고 잠이
들어 역류성 심도염도 생긴 것 같고..
제일 힘든건 집에 오면 거의 쓰러지다 보니
제 삶을 돌 볼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다들 이렇게 살고 계신건지..아님 제가 뭔가 방법을 찾아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