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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은 관중이 가져가는데 축구공은 왜 못가져 가나요?

야구에서 타자가 파울이나 홈런을 쳐서 관중이 공을 잡으면 그 공을 관중에게 주잖아요.

근데 축구에서는 공이 관중석으로 날아가서 관중이 잡아도 공을 다시 돌려 주더라구요.

축구에는 왜 그런 팬서비스가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공과 야구공은 단가 차이가 엄청 납니다. 야구공은 개당 7천원- 1만원 정도이지만 축구공은 개당 가격이 20만원 정도 하기에 가져 가면 안됩니다. 만일 축구장에서 관중들이 축구공을 가져 간다면 축구협회는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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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축구공은 특수제작되서 비용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경기할때 관중석으로 간 공을 모두 준다면 비용이 상당할겁니다. 그래서 관중에게 주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비용적인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야구공은 개당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기념품으로 증정하는 문화가 정착되었지만 축구 경기에 사용되는 공인구는 한 개당 가격이 보통 15~20만 원을 호가합니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여러 번 공이 관중석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그때마다 공을 관중에게 주게 되면 구단이나 주최 측 입장에서는 운영 비용 부담이 매우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