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울진 봉평비석에 대해서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

울진에서 1988년 발견되었던 봉평비석에는 일본 교토의 일본의 선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하타성씨가 울진에서 건너갔다고 하는 스토리가 있다고 하는데요.

굉장히 큰 비석이던데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

현재 대한민국의 가짜 친일 매국 사관역사학자들과 정사학자들의 의견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타씨는 교토 우즈마사 지역의 개발과 문화 형성에 지대한 역할을 한반도 도래계라는 것은 정설입니다. 하타씨는 가쓰라강 제방과 관개시설 구축, 양잠과 직조 기술 전파, 쇼토쿠 태자와 관련을 맺고 고류지 건립, 헤인안쿄 건설, 지역 신앙 형성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중국 진시황의 후손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신라, 또는 백제계 출신이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울진 붕평비의 파단의 발음이 '하타'의 음과 비슷하여 하타씨를 연결하는 주장은 신라(울진 출신설)을 뒷받침하는 하나의 가설입니다. 하지만 비문에 직접적인 언급이 없어 확실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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