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간의 대화가 적어지고 있는데 개선할 방법이 있을까요?

40대에 막접어들면서 아이들의 육아와 교육에 초점이 몰리다보니 자연스레 배우자와의 대화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정서상 부모로써 대화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는게 좋지 않아보이는데.. 부부간의 관계를 개선하는데 필요한 팁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육아에 지치고 힘들지만 육퇴후에 두분이서 오붓하게 술도 한잔하면서 하루일과중 힘들었던일도 이야기하고 격려도 하면서 다시 예전과같은 사이를 만들어보세요

  • 가족간의 문제는 항상 대화로풀어야합니다 대화하는 시간을 억지로라도 만들고 서로의 고민이나 불만같은거를 말한다음에 해결하는게좋아요

  • 음 둘만의 진지한대화의시간을가져보세요.

    가까운 글램핑같은곳 가셔서

    불멍도하고. 진솔한이야기를 해보시면될것같아요..

  • 대화가 줄어들기 이전에 자주 했던 대화의 주제를 다시 이야기하거나

    아주 일상적인 대화부터 시작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예를 들면 밥을 먹었는지 물어보거나 오늘은 뭐하고 하루를 보냈는지에 대해서

    대화의 물꼬를 틀면 좋은 개선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대화가 점점 줄어들어서 힘드시군요. 아이들은 부모가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거 같습니다. 부부가 공통의 관심사가 있으면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공통으로 관심이 있는 것이 당장에 없다면 함께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부부간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부부상담을 받아보는 방법도 있지만

    취미 활동을 같이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공통의 관심사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많아 집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잠들기 전이나 저녁 식사 시간을 활용하여 부부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대화나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을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 부부간에 대화가 줄어 드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나이가 40대가 되면 일과 일상이 반복이 되는 시기에 들어가는 것인데 거기서 무슨 이야기를 꺼낼까요? 아주 단편적인 이야기만 하면 됩니다. 밥이 맛이고, 날씨가 좋고, 티비가 재미있고 등 이런 이야기 외에 할 것이 없는 게 당연한 겁니다.

  • 부부간의 대화가 줄어든다면, 이전에 좋았떤 기억이나 그사람에 대한 좋았떤것들 같이했던것들 추억들을 떠올려보며 다시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