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좋아하는데 점점 여행할 때 많이 걸을 수 없어 우울합니다.

이번 여행은 같이 동행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리가 아팠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다보니 이제 좋아하는것도 못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삶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어 너무 우울합니다. 이렇게 인생이 끝나가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지 못한다 라는 것은

    거의 절망적인 감정으로 치닫아 굉장히 마음이 힘들고, 슬프고, 우울하고, 삶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하루를 견디고 견디면서 살아가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래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늘 함께 지내던 사람이 아파서 함께 할 수 없다 라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큰 아픔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 인생은 쉽게 무너뜨리는 것은 내 감정과 생각 이랍니다.

    안 좋은 생각보다는 함께 할 수 있어, 충분히 함께 잘 지낼 수 있고, 극복 할 수 있어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함께 하시는 분과 남은 여생을 더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이 아프면 정말 힘든 일이에요.

    여행 중에 걷는 게 어려우면,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데 방해가 될 수 있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여행을 즐기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짧은 거리로 여행하거나,

    차를 타고 가는 여행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다니면,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거예요.

  • 저두 요즘 걷기가 너무 힘들어서 조금씩 운동을 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나이들수록 우울한 점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우리 같이 힘을 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