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남잇IT입니다.
정부에서 기업에만 압박을 주어서 가격을 내리는데요
사실상 우리나라 유통은 제조사에서 유통사 - 도매 대리점 - 소매점으로 건너가는 단계입니다.
제조사에서 가격을 내리면 이득을 보는 것은 도매상과 소매점이죠. 가만히 있어도 구매자가 동일하면 더 많은 이익을 얻으니까요.
농부가 밭갈아엎고 배춧값이 똥값되도 시장에서 금치로 배추가 비싼 이유는 중간유통에서 가격을 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부가 개인 자영업자들한테까지 가격을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정부의 보여주기식 행정이라고 하고...
기업도 어쩔 수 없이 호응하는 것입니다.
언론들이 제대로 안짚어주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