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은 드라마를 보지 않고 작년에 봤던 드라마를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새벽에 계시면 본방은 못 보시니 다시보기가 나을 것 같습니다. 저는 김태리가 나오는 악귀를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내용이 이해되지 않아 2번 정도 봤구요 내용도 길지 않게 12부작입니다. 참고로 김태리는 이 드라마를 통해서 연기대상까지 받는 등 엄청난 활약을 하였습니다. 근래에 보기 힘든 오컬트 드라마이니 무서운거 싫은분이 아니면 보셔도 됩니다. 사실 그리 무섭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