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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본 무대에 진출을 하기는 했지만 가장 처참한 성적을 받았던 선수가 누구인지도 궁금합니다.

프로선수 생활을 거쳐서 메이저리그에 진출을 했다가 본 무대에 한번오 올라가 보지 못한 선수가 있었는지 궁금하고 다들 본 무대에 진출을 하기는 했지만 가장 처참한 성적을 받았던 선수가 누구인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찬호 선수가 초기엔 다소 부진하였습니다. 그래서 마이너리그에 내려갔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김병현 선수도 2001년 에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에 입단했지만, 부상과 부진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오래는 못있었습니다.

    최희섭 선수도 2002년 LA다저스에 입단했지만, 이후 성적이 좋지 않아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습니다.

  • 프로 선수로 활동한 후에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지 못한 선수 중에서는 다양한 이유로 본 무대에 오르지 못한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짐작하기는 어렵습니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지 못한 이유는 다양할 수 있으며, 부상, 성적 부진, 경기력 미달 등이 그 이유로 꼽힐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선수는 글쎄요.. 누구라고 언급하기가 좀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