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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키드 호불호 많이 갈릴 영화인가요?

지하철에서 영화 광고를 보는데 아리아나 그란데가 있어서 찾아 보니 위키드란 영화더군요. 뮤지컬 영화던데 호불호 많이 갈릴 영화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번역이 조금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것에 예민하시면 보면서 불편할 수 있어요

    이외에도 뮤지컬 장르 안 좋아하면 불호일 겁니다

  • 안녕하세요 성의있는 답변 추천해주세요 입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뮤지컬 영화를 선호하냐에 따른 호불호는 갈릴 것 같습니다

    뮤지컬 매니아 아닌 입장에서 보기에 그리고 러닝타임이 길다고 느껴지실꺼 같습니다

    • 춤이든 음악이든 대사든 무언가를 계속 집어 넣어 이어나간다. 흥겨운 음악들이 배경이 되면서 관객들이 다른 생각을 할 틈이 없게 만든다.

    • 자막판에서 군데군데 오역이 있다. 예를 들어 오즈의 전신이 날아올때 갈린다의 감탄사 "Stop"을 "정지" 로 번역했다는 둥. 또한 노래의 가사를 자막번역 할때 라이센스 공연의 가사를 상당히 많이 참조한 터라 공연에서 불가피했던 디테일/복선 소실을 자막에마저 그대로 옮겨옴에는 호불호가 갈린다. 파퓰러, 언리미티드 등 해석해도 될 부분을 한국어판 가사에 맞춰 굳이 음역해놓은 부분도 많다.

  • 영화 위키드은 뮤지컬을 기반으로 한 영화로, 팬들 사이에서 기대가 큰 반면, 뮤지컬 장르에 익숙하지 않거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아리아나 그란데 같은 유명 배우들이 등장하여 화제를 모으지만, 뮤지컬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음악과 화려한 공연들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위키드은 뮤지컬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인기를 끌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다소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