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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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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장다니면서 이직하는 순간이 어느쯤

많이들 하실까요

댓글다는

분들은 어느 시기에 하고/해왔고

제일 많이 하는 이직의 순간은 언제일까요

무엇을 느꼈기 때문에요 ㄱ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근무환경이 기존에 비해 개선될 목적으로 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저같은경우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직하는 경우가 많아요.

  • 저는 이직을 한번했는데 당시에 임금과 사람들 때문에 이직을 했습니다. 임금 상승률도 낮고 무엇보다 사람이 잘 맞지 않고 좀 이상한 상사가 있어서 이직을 준비했는데 보통 임금, 복지, 비전, 사람때문에 이직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예전에 농담처럼 하던 말이

    숫자 3이 무섭다고 했는데요. 3개월 3년 이렇게 3에 걸쳐서 이직이니 퇴사 시기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3개월은 서서히 회사를 알게 되는 시기에 계속 다닐건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고 3년은 이제 어느정도 알게됐으니 더 좋은 조건의 회사를 둘러보게 되는 시기인것 같아요.

    회사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낄때 인것 같고 업무내용이나 회사 복지 등이 안좋아서 나가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 회사의 규모에 따라 다를듯합니다.

    이직은 냉정히 판단 할 필요가 있을듯합니다.

    이직 시 현재 회사보다 더 좋은 회사로 이직은

    어럽습니다.

    중소기업의 이직의 경우

    돌연 사장과 뜻이 맞지 않거나

    이런경우 이직을 고민 하는듯 합니다.

    참고 하시고

    장기 근무가 제일 좋습니다.

  • 회사생활의 재미나 흥미 떨어지거나 아니면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 패턴 때문에 점점 흥미를 잃고 싫증을 느껴지면서 점점 다른데로 이직을 생각하는 순간이 오는거 같습니다

  • 직장생활을 하다 이직하는 시기는

    개인별로 편차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특히 결혼한 사람들은 부양가족이 있어

    이직하게 될 경우에 경제적 문제등으로

    더 신중해질 것 같아요.

  • 보통은 대리를 달고나서 이직을 하는게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때가 몸값도 가장 비쌀 때이고 이직하기도 수월하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