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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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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빌려올때 기준이 있으신가요?!

줄거리를 알고 빌려오는 책도 있지만, 모르는 경우도 있을 경우. 책을 빌려올때 머릿말을 읽고 오는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이 작성한 서평을 간략하게 읽고 빌리는지요!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저는 제가 읽고 싶었던 책들을 미리 정해두거나 혹은 키워드를 검색해서 그와 관련된 책들을 먼저 찾습니다.

    그 출시일에 따라서 다시 정렬을 하고 그 위에 있는 책들을 빌려오곤 합니다.

  • 모든 부분을 확인 하는 거 같아요. 서평도 읽고 책 뒷면에 평가도 있고 중간에 책 펼쳐서 아무 곳이나 읽었을 때 "아 읽어보고 싶네" 라는 생각이 드는 책으로 빌립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보통 도서관에 가기 전에 빌려올 책들이나 읽고 싶었던 책들을 찾아보고 읽어보고 싶은 것을 도서관에 있는지 찾아보고 가서 빌려오는 편입니다.

    그리고 가서 쭉 보다가 관심이 가는 책은 목차를 읽고 초반을 읽어보고 괜찮으면 빌려오기도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저도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밀리는 편인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갑자기 관심이 가는 작가가 있을 경우에는 아니면 제가읽고싶은것을 정하여서 빌리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서 영어가 배우고 싶으면 영어에 대한 교재 미리 검색후빌리는 비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책을 고를 때는 몇 가지 단계를 거치는 것이 좋아요. 제가 실제로 해보니 이런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더라고요.

    먼저 서문과 목차를 살펴보는 게 좋아요. 이를 통해 책의 전체적인 흐름과 내용을 파악할 수 있거든요. 그 다음으로는 책의 중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읽어보세요. 이렇게 하면 저자의 글쓰기 스타일도 알 수 있고, 내용이 나와 잘 맞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요즘은 다른 독자들의 서평도 참고하면 좋아요. 인터넷 서점이나 독서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보면 책을 고르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제 경험상 이런 과정을 거치면 후회 없는 책 선택을 할 수 있더라고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올때는 사람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를수 있지만

    아무래도 다른사람이 작성한 서평정도는 읽고 오는것 같아요 그래야 후회가

    남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머리말도 읽고 있구요

  • 책을 읽을 때 저는 서평은 보지 않습니다. 다만 좋아하는 관심사 분야의 책이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시 같은 것보단 실용적인 책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