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팀장님의 목소리가 써억 좋치 않네요...

안녕하세요..

유치원생인 딸래미가 있는데...

방학, 돌봄? 머 이런거 때문에 이번주 통원버스가 없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신생아가 있어서 돌봐야하고 그래서 등하원만 이번주에 좀 해도 안되겠냐고 팀장님께 말씀드렸는데...

니 알아서 해라시긴하지만 목소리가 안좋으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하라고 했으니 그냥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좀 그렇긴 하겠지만 방법이 없으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방법이 있다면 질문자님이 질문글을 올리지도 않으셨을테니

    저라면 그냥 등하원 할거 같습니다.

    팀장님도 이해를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 눈치가 보이긴 하겠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일단은 일보다는 가족을 먼저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중에 팀장님께 고맙다고 밥이나 선물을 한번 사주세요. 그럼 금방 괜찮아 질겁니다. 팀장님께서도 안된다고는 안했으니 일단은 아이먼저 해결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눈치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거 눈치 주는 팀장이나 임원들이라면 큰일인 것입니다.

    가정이 편안해야 회사일도 잘 하는 것인데

    어떻게 그런걸 눈치 줍니까

    복지가 따로 있을까요? 가정과 일에 균형을 맞춰주는게 회사에 복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