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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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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사이일수록 동업을 하지말라는 말이있는데 왜 그런말이 생기게 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친한사이일수록 같이 동업을 하지말라는 말이있는데 왜 그런말이 생기게 된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돈문제가 사람 관계에 끼이는 순간부터는 친한사람이 아니라 비지니스 관계이기 때문이죠.

    이익이 나면 나는 대로 손해가 나면 또 그나름대로 관계가 깨질 일만 있으니 친할수록 동업하지 말라는 거죠.

  • 안녕하세여 유니파파님, 만나서 반가와요 ^^*

    네 유니파파님 우선,,,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 하죠 ?? ㅎㅎ

    첫째, 친구 관계에서 동업을 하게 되면 개인적인 감정과 사업적인 결정이 혼재될 수 있습니다. 친구 간에는 상호간의 관계나 감정적인 요소가 작용할 수 있어서, 비즈니스 결정에 있어서 객관적인 판단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둘째, 동업 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이나 불화가 친구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업 관련 문제로 인해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긍정적인 관계가 훼손될 수 있습니다.

    셋째, 동업이 실패할 경우 친구 관계도 함께 무너질 위험이 있습니다. 사업은 어떤 이유로든 실패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실패가 친구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위 이유들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친구와의 관계를 보호하기 위해 비즈니스와 친구 관계를 분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비즈니스 파트너는 객관적인 판단과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답니다 ㅎㅎ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주세요

    오늘도 즐거운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동업 하면 할수록 더욱더 많이 싸우게 되어 있습니다 친한 사이니까 서로 배려를 하지 않다가 싸우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친한 사이일수록 동업하지 말라는 말은 옛날부터 있었던 말이고 자주 싸우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그런 이야기가 생기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