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배려로 인한 부담감이 독을 만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상에는 뭐든지 적당해야 하는데 타인을 생각한다고 과한 경우가 종종 있고 그게 독이 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인사이에도 과한 사랑은 독이 되듯이 과한 배려심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 배려심을 주는 사람도 지칠수가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사람에게 떠먹여주듯이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배려가 될수도 있어도 받는 사람은 과한 부담감이나 혹은 수치가 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