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과한 배려심이 오히려 독이되는 경우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상대방에게 과한 배려심으로 인해 오히려 독이되는 경우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한 배려심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나는 좋은 마음으로 배려를 해주는 것인데, 계속 배려를 해주면 상대방이 당연하게 안다거나 배려해주지 않을 때는 왜 배려를 안해주나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든지 적당한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이든 배려든 뭐든 너무 과한 것은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한 배려로 인한 부담감이 독을 만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상에는 뭐든지 적당해야 하는데 타인을 생각한다고 과한 경우가 종종 있고 그게 독이 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인사이에도 과한 사랑은 독이 되듯이 과한 배려심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 배려심을 주는 사람도 지칠수가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사람에게 떠먹여주듯이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배려가 될수도 있어도 받는 사람은 과한 부담감이나 혹은 수치가 될수있습니다
상대방이 일단 부담감을 느끼면 분명 과한 것이긴 합니다. 또한 상대방과 상호 협의 되지 않은 배려는 주는 사람에게는 나중에 보답받지 못할 때 실망감을 주고 받는 사람에게는 부담감을 주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