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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겨울철 국이나 찌개 마땅치 않을 때 곰탕을 우려 내기도 하는데 우족과 소뼈를 한번 우려내고 버리기 아까워 한번 더 우려내기도 하는데 두 번째 우려 낸 국물은 라면 끊일 때 사몽하는 것도 좋은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훈훈한두꺼비124
곰탕을 우려내고 난 후 한 번 정도는 더 우려내서 기호에 맞게 라면 국물로 사용하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어 좋습니다. 하지만 여러 번 우려낸 육수는 우리 체내에 있는 칼슘을 오히려 몸 밖으로 빠져나가게 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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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곰탕을 하고 한번더 우려낸 육수도 라면으로 사용한다면 그냥 물로만 라면을 끓일때보다 국물이 더욱 진하고 맛이 좋아요 저도 곰탕을 하고 남은 뼈는 한번더 우려내서 보관해놨다가 육개장이나 전골을 끓일때 사용하는데 더 맛이 좋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사골곰탕이나 한우꼬리곰탕과 같은
진한 곰탕을 사용하면
더 맛있는 라면을 만들 수 있고
끓는 곰탕에 라면 면을 넣고
4분 정도 끓이면 완성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