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를 포함하여 모든 스포츠가 그렇겠지만 기초가 탄탄해야 됩니다. 기초를 익히는게 가장 지겹고 힘든 단계지만 이때 기본기가 몸에 습득되면 나중에 더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드리블과 패스, 슛 연습은 기본 자세부터 제대로 익힌 다음 응용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응용기부터 배우게 되면 기본적인 자세가 흐트러지고, 나쁜 자세와 버릇이 생길 수 있습니다.
농구는 사실 드리블이 생명입니다. 드리볼만 잘해도 절반이상은 먹고 들어가구요. 그 후에는 슈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드리블이라는 기초가 되지 않으면 슈팅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혹시 이 두개가 안된다면 키빨로 승부를 봐야 합니다. 리바운드만 잘해도 또 절반이상은 먹습니다. 드리블 연습과 점프 연습으로 기초를 닦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