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매장량이 많은 나라들은 주로 남미와 호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리튬 매장량을 보유한 나라는 볼리비아로, 약 21백만 톤의 리튬이 매장되어 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아르헨티나가 약 17백만 톤, 칠레가 약 9백만 톤의 리튬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세 나라는 "리튬 삼각지대"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 리튬 매장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주와 중국도 각각 약 6.3백만 톤과 5.1백만 톤의 리튬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어 주요 리튬 생산국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