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은 화이트오일이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세계 강대국들이 확보에 나서는 자원으로 전세계에서 볼리비아가 약 21백만 톤 매장하고 있으며 리튬 삼각지대의 중심에 있으나 아직 개발 제한이 되어 있으며 다음으로 아르헨티나가 20백만 톤이며 외국 자본 유치 활발하게 이루어져 있고 칠레, 미국, 호주 순으로 매장량이 많습니다. 수출은 매장량과 다르게 호주가 리튬 광석 기반으로 대규모 채굴하고 수출하고 있으며 2위는 칠레로 소금호수 기반으로 낮은 비용의 브라인 방식으로 채굴, 수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리튬이 매장량이 없어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호주에서 약 50~60% 정도 수입하고 다음으로 중국과 칠레, 아르헨티나 순으로 수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