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독립 운동을 도와준 외국인들은 많이 있습니다. 베덜은 1904년 대일매일신보를 창간하여 애국계몽운동가들을 돕고, 일제의 침략 사실을 알리고 국권수호운동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헐버트는 육영공원 교사로 입국하여 한글 연구와 보급, 고종의 특사로 미국에 을사늑약의 부당성을 지적한 친서 전달하려 하였으며 한국의 독립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영국인 사업가 쇼는 이륭양행에 임시정부 교통국의 입주를 도왔습니다. 그외에도 멕켄지는 전쟁 기자로 독립 활동을 보도하고, 영국에서 한국 친선 협회를 설립하여 후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