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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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든 못하든 대학 졸업장은 그 자체로의미가 있는걸까요?

요즘 점점 한국 대학의 존재에 대해의문이 들고 있는데요. 인서울이든 아니든 대학 졸업장 자체로 의마가 있는걸까요?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않고 별로 원하는과도 없는거 같은데 어떻게든 아무 대학이나 가려고 하는 이를 보니 의문이 들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은 나이가들어서 졸업장을받지못한후회가생길수있습니다. 청춘일때 캠퍼스생활하는것도나쁘지않구요. 나중에후회할바엔 의미없더라도가는게낫다라고생각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공부를 하든 못하든 대학 졸업장은 있는것이 삶아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본인이 직장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면 더욱더 대학은 졸업하는것이 취업에 도움이 됩니다. 학교를 나오지 않는다면 보이지 않게 무시가 깔리게 되어있습니다.

  • 글쎄요?? 취업하려고 지원서를 넣을때 고졸 대졸이 차이가 있긴합니다 하여 인서울 아니더라도 지방대라도 졸업을 하는거죠 고종보단 대졸이 취업하기도 쉽고 대우자체가 다르죠~~

  • 대학 졸업장은 단순한 학문적 성취의 증명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일정한 기준점으로 가능한다는 점에서 여전히 의미가 있습니다.

    개인이 성실하게 한 과정을 마쳤다는 증거이자 사회가 요구하는 최고한의 학력 신호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채용 과정이나 사회 진입 단계에서 대학 졸업 여부는 여전히 기본 요건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 가치가 예전처럼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실무 능력, 창의성, 자격증, 프로젝트 경험 등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단순히 졸업장을 따기 위해 대학에 가는 것이 점점 의미가 희미해져가고 있습니다.

    결국 대학의 의미는 어떤 전공을 배웠느냐보다 그 과정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스스로 성장시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대학 졸업장은 여전히 사회적 문을 여는 열쇠 중 하나이지만 그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거나 가치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되비다.

    진짜 의미는 대학이라는 틀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배우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느야에 있습니다.

    또한 대학 졸업, 명문대학 졸업 등이 얼마나 사회적으로 순응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척도이기 하죠.

    기업에서는 반골 기질이 있는 사람보다 말 잘 듣는 사람을 뽑고 싶어하기에 그 척도로 학력을 보는 것입니다.

  • 뭐 졸업을하고 대졸이라는 의미는 있겠죠

    고졸보다는 대졸이라는게 어감이 더 좋으니

    그래도 지잡대라도 졸업은 하는게 맞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