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빨래 잘 말리는 방법

회사때문에 타지에서 연말까지 원룸신세 지고있는데요.

일주일에 빨래 두번씩 하는데 햇볕이 많이 들어오지도 않고 바람도 잘 안통해요.

에어컨이랑 선풍기 틀고 말리긴하는데 하루이상은 걸리는거같아요ㅠ

이러다 냄새날까봐 걱정인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조기 중고로 하나구매하시던지요?

      아니면 제습기하나사서 출근하면서 키고 6시간 하면 다말라요

      근데 겨울에는 잘안되니 건조기라도

      .중고로하시는게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u.bin🍓입니다. 원룸은 대부분 베란다가 없어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꿉꿉한 냄새가 나기도 하고 축축할 수 있습니다,, 큰 창가앞에 햇빛 쎈날에 건조대를 설치해놓고 말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철딱서니입니다.제습기가 최고인듯 합니다

      바닥 끈적끈적한 것도 없고 빨래도 6~7시간 정도면 다 말라요. 대체 물이 어디서 나오는건지 제습기 물통 비울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요

    • 안녕하세요. 눈부신카구53입니다.

      저도 원룸에 살아서 그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저는 건조대를 방에 펴고 빨래를 널어 줍니다.

      그리고 건조대 바로 아래에 제습기를 틀어두고 선풍기를 미풍으로 틀어 빨래감을 향하게 합니다.

      이렇게 해주면 빠르면 하루 반나절이면 마르더 라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