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만약에 전남편 7살 아들이 쿠키를 만들고 저녁 밤 늦게 기다리고 있는데요
친엄마와 새아빠 친엄마 새아빠 사이에서 낳은 6살 아들 둘 딸 둘 네쌍둥이 들어오면서 전남편 7살 아들이 친엄마 새아빠 6살 네쌍둥이한테 쿠키 드셔보세요 니들도 쿠키 먹어봐 내가 만들었는데 맛있어하는데 친엄마 새아빠가 니가 쿠키 만들면 우리가 감격이라도 할 줄 알았어 친어마 미안하다 우리있지 저녁많이 먹고왔어 차갑게 대하고 쳐다보지도 않고 전남편 7살 아들이 물을 마시고 있는 새아빠한테 저 저기 새아빠가 차갑게 생각없어 하면서 쳐다보지도 않고 지나가는데 친엄마 새아빠 네쌍둥이 무시하고 외면하고 소외시키고 전남편 7살 아들이 처량하게 울면서 눈물 젖은 쿠키를 먹고 있는데 가족들이 정말 해도해도 너무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