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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의 배준호. 오현규. 오세훈선수는 세대교체로 볼수 있나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3차예선이 있었는데 이라크전에 신예선수들이 출전해서 홈경기에서 잘했더라구요. 이런게임을 보며 세대교체를 생각해도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제 경기에서 자주 보여주지 않았던 선수들인 배준호, 오현규, 오세훈 선수 처럼 젊은 선수들이 많이 경기를

    뛰었습니다. 아무래도 기존 선수들의 나이대가 30대를 넘어서고 있는 시점이므로 상기의 선수들로 점차 교체를

    시행하면서 여유 있을 시 상기의 선수들에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선수의 기량을 키우는 시기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엔 손흥민, 황희찬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상기의 선수들의 출전기회가 발생된 부분도 있습니다.

  • 세대교체는 인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소리소문없이 이뤄지는 게 적당합니다.

    그런데 본게임은 어차피 본선입니다.

    본선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줘야 완성이 됩니다.

    예선의 결과로 성공적 운운하는 건 섣부른 판단입니다.